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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준비 지원 및 회계 검토

“재무·통제·공시 체계를 상장 수준으로”

상장 준비 지원이란?

이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상장(IPO) 준비는 ‘사업 스토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K-IFRS 기준의 재무정보, 내부회계관리제도, 분기 마감 및 공시 역량, 증권신고서(MD&A/재무주석) 품질, 주관사·감사인 실사 대응까지 모든 톱니가 동시에 맞물려야 합니다. 본 서비스는 진단–개선–검증–보고의 전체 흐름을 PMO 방식으로 지원하며, 회계정책 정렬·과거 재무 재작성(필요 시)·프로포마 작성·감사/주관사 질의 대응까지 엔드투엔드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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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12–18개월 전의 테크/플랫폼 기업

스토리와 숫자를 잇는 MD&A·핵심지표(KPI) 체계가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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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감사 및 내부통제 성숙도가 낮은 중견 제조/유통사

감사 대응자료·증빙 통합관리와 설계/운영 테스트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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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ve-out·PE 포트폴리오 필요한 기업

모회사·PE·주관사·감사인 등 다수 이해관계자 일정·요구사항 조율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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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딥테크 등 무형자산 중심 업종의 기업

임상/파이프라인/기술지표 ↔ 재무지표 매핑이 가능한 업종 특화 MD&A 필요

업무 프로세스

FAKT의 전문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확인하세요.

1

예비진단 & 로드맵

2~3주 | 담당: 파트너·PMO

회계정책 간 Gap 분석, 내부회계/마감 역량 검토, 공시/실사 준비도 평가

2

회계정책 정렬 & 과거 재무 재작성

4~10주 | 담당: 기술회계 리드

수·리스·금융상품 등 정책 정렬, 연결범위·투자회사 평가, 카브아웃/프로포마 설계

3

내부회계·마감 체계 고도화

4~8주 | 담당: PMO·현업 오너

핵심통제(KC) 설계/테스트, 권한·직무분리·증빙 표준화

4

공시 문안 & IR 자료

3~6주 | 담당: 공시·IR

MD&A/재무 하이라이트·리스크 요인 문안, 일관성 점검

5

실사 대응 & 쿼리 클로징

상시(실사기간) | 담당: PM·기술회계

VDR 운영, PBC 매핑, 회계이슈 메모(Tech Memo), 질의/리워크 관리

6

모의 공시 & 리허설

1~2주 | 담당: 전 부문

가상 마감·공시 리허설, 타임라인/R&R 검증, 리스크 핫라인 운영

자주 묻는 질문(FAQ)

A: 상장은 정시성·공시 품질·내부통제 수준 등 ‘운영 역량’ 검증을 포함합니다. 재무감사 적정의견만으로는 부족하며, 마감 리드타임·공시 문안·실사 대응 체계를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A: 최소 6~12개월 전 착수가 일반적입니다. 과거 재무 재작성(카브아웃/회계정책 변경)이나 내부회계 고도화가 필요한 경우 더 이른 준비가 안전합니다.

A. 정책 정렬은 현재/미래 인식 기준을 맞추는 것이고, 재작성은 과거 기간을 동일 기준으로 다시 산출해 비교가능성을 확보하는 일입니다.

A. 네 필요합니다. 상장 후 정기 공시·외부감사 대응을 위해 필수 수준으로 고도화가 요구됩니다. 핵심통제 기준부터 단계적으로 구축합니다.

A. 분기 공시 일정 준수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마감 캘린더·권한·증빙 표준화로 달성합니다.

A. 수익인식·연결범위·주석 불일치, 증빙 부재, 데이터 일관성 문제입니다. 초기 PBC 매핑과 VDR 표준으로 예방합니다.

A. 가능합니다(선택). 영문 주석·MD&A 요약·투자자 프레젠테이션까지 지원합니다.

A. 마감 체계·내부통제·리포팅 표준은 상장 여부와 무관하게 재무 운영 효율을 높이는 ‘영속 자산’입니다. 실패하더라도 이는 보완 이후 상장 가능성을 높이는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관련 용어 설명